북한 김정은 급격한 노화, 38세 나이 무색
북한이 김정일 사망 10주기를 맞아 평양에서 추모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1984년생으로 아직 30대인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최근 급격하게 노화가 온 얼굴로 공식석상에 나타났다.19일 북한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북한 전역에서는 김정일 사망 10주기를 맞아 북한 전역에 사이렌을 울리고 묵념을 하는 등 추모 분위기를 조성됐다.그의 모습은 급격하게 노화가 온 얼굴이었다. 지난달 16일 삼지연시 건설사업장 현지 지도에 나설 때 모습과 비교하면 체격은 비슷하지만 얼굴색이 안 좋아 보이고 노화가 진행된 탓인지 사뭇 달라진
북한이 김정일 사망 10주기를 맞아 평양에서 추모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1984년생으로 아직 30대인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최근 급격하게 노화가 온 얼굴로 공식석상에 나타났다.
19일 북한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북한 전역에서는 김정일 사망 10주기를 맞아 북한 전역에 사이렌을 울리고 묵념을 하는 등 추모 분위기를 조성됐다.
그의 모습은 급격하게 노화가 온 얼굴이었다. 지난달 16일 삼지연시 건설사업장 현지 지도에 나설 때 모습과 비교하면 체격은 비슷하지만 얼굴색이 안 좋아 보이고 노화가 진행된 탓인지 사뭇 달라진 분위기다. 김 위원장은 1984년생으로 올해 38세다.
앞서 지난 9월 북한 정권 수립 기념일 행사에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나타나면서 건강이상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그는 집권 내내 연평균 6~7㎏씩 체중이 늘어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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