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팬덤 영웅시대밴드, 소아환자에 1000만원 쾌척
임영웅 팬덤인 영웅시대밴드(나눔모임)가 선한 영향력을 보여줬다. 영웅시대밴드는 14일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연세세브란스병원 소아 환자를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영웅시대밴드는 “우리 어린천사들에게 임영웅 가수의 선한 영향력과 치유의 온정을 나누고 싶은 영웅시대 마음을 정성스럽게 담았다”며 “매년 임영웅 가수 생일과 크리스마스에 2번 기부를 약속했고 잘 지켜나가고 있다”고 했다.영웅시대밴드는 지난해 5월 14일 첫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1년 7개월째 쪽방촌 도시락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임영웅 팬덤인 영웅시대밴드(나눔모임)가 선한 영향력을 보여줬다.
영웅시대밴드는 14일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연세세브란스병원 소아 환자를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영웅시대밴드는 “우리 어린천사들에게 임영웅 가수의 선한 영향력과 치유의 온정을 나누고 싶은 영웅시대 마음을 정성스럽게 담았다”며 “매년 임영웅 가수 생일과 크리스마스에 2번 기부를 약속했고 잘 지켜나가고 있다”고 했다.
영웅시대밴드는 지난해 5월 14일 첫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1년 7개월째 쪽방촌 도시락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