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해명 "쌍수 안했어요"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31)가 일각에서 불거진 쌍꺼풀 수술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김연아는 11일 자신의 SNS에 "쌍수 안했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서 김연아는 입술을 쭉 내밀고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 사진에서는 쌍꺼풀 라인이 옅게 보인다. 하지만 또 다른 사진에서는 눈을 치켜 떠 짙은 쌍꺼풀 라인을 보여주며 수술 의혹을 일축했다..앞서 김연아가 쌍꺼풀 수술을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김연아는 “쌍수 안했어요”라고 직접 억울한 심경을 토로하며 논란을 종결시켰다.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31)가 일각에서 불거진 쌍꺼풀 수술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김연아는 11일 자신의 SNS에 "쌍수 안했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연아는 입술을 쭉 내밀고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 사진에서는 쌍꺼풀 라인이 옅게 보인다. 하지만 또 다른 사진에서는 눈을 치켜 떠 짙은 쌍꺼풀 라인을 보여주며 수술 의혹을 일축했다..
앞서 김연아가 쌍꺼풀 수술을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김연아는 “쌍수 안했어요”라고 직접 억울한 심경을 토로하며 논란을 종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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