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사모, '나라살리기 대구시민결의대회 및 나라지킴이 발대식' 개최
- 7일 오후2시 대구국채보상공원에서 전국 윤사모 협의회 임원 및 대구시민 등 500여 명 참석 - 최성덕 중앙회장 ‘함께 나라바로세우기 선언문’ 발표...이게 나라냐! 우리 함께 나라를 살리자!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최성덕 윤석열을 사랑하는 모임(이하 윤사모) 중앙회장이 7일 오후2시 대구국채보상공원에서 전국 윤사모 협의회 임원 및 대구시민 등이 참석하는 가운데 ‘나라살리기 대구시민결의대회’와 ‘나라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장을 비롯한 윤사모 장재태 대구시협의회장, 윤병진 경상북도협의회장, 윤사모 중앙회 박태권, 최도열 상임고문, 전국 윤사모 협의회 임원 및 시민 등 500여 명이 허용된 집회인원 내에서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식 진행에 앞서 사회를 맡은 공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최성덕 윤석열을 사랑하는 모임(이하 윤사모) 중앙회장이 7일 오후2시 대구국채보상공원에서 전국 윤사모 협의회 임원 및 대구시민 등이 참석하는 가운데 ‘나라살리기 대구시민결의대회’와 ‘나라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장을 비롯한 윤사모 장재태 대구시협의회장, 윤병진 경상북도협의회장, 윤사모 중앙회 박태권, 최도열 상임고문, 전국 윤사모 협의회 임원 및 시민 등 500여 명이 허용된 집회인원 내에서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식 진행에 앞서 사회를 맡은 공영윤 윤사모 사무총장은 “오늘 우리는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에 살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이게 나라냐!’ 나라를 구하자는 생각을 행동으로 보여주기 위하여 이 자리에 모인것입니다.“라며 큰 목소리로 발대식 개최의 의미를 강조했다.
참가자들과 함께 ‘이게 나라냐! 우리 함께 나라를 살리자! 살리자!살리자!’ 라는 우렁찬 구호제창을 시작으로 윤사모 장재태 대구시협의회장의 인사말과 윤사모 최성덕 중앙회장의 ‘함께 나라바로세우기 선언문’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어 윤사모 박태권, 최도열 상임고문들의 시국 연설과 공영윤 사무총장의 애국시민들의 마음을 모은 결의문 낭독으로 발대식 1부 행사를 마쳤다.
이날 행사는 대구국채보상공원에서 ‘나라바로세우기 선언문 선포와 결의문 채택’ 등 1부 행사와 2부 행사인 시민의식 고취 홍보 거리캠페인으로 두류공원에 있는 ‘2.28학생의거기념탑’까지 거리행진을 한 후 기념탑에서 참배 후 마무리 되었다.
윤사모 관계자는 “오늘 발대식은 6일 국민의 힘 선대위가 출범하는 가운데 전국에서 첫 번째로 하는 행사여서 그 의미를 더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나라 바로 세우기 국민운동 선언문]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작금의 현실은 코로나와 생활 물가 상승세가 무섭습니다. 장바구니 물가는 10년 만에 최고 폭으로 급등하면서 ‘오르지 않는 건 월급뿐’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고 있다.
특히 문재인 정권의 잘못된 판단과 무능과 대장동 화천대유에서 보듯 천문학적 부패가 만연하고,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자유, 민주, 시장경제가 무너지고, 2천조가 넘는 국가채무는 ‘미래 약탈이다
국가의 부채증가율 1위로 나라 망가지는 소리가 진동하는 등 국민의 삶에 큰 고통을 주고 있지만, 그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내로남불 정권임을 이제야 절감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2017년 5월 10일 취임식에서 30가지 공약을 발표했다. 그 중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다’라고 했다
하지만, 평등, 공정, 정의는 다 사라졌다. 부패와 무능·무책임으로 무너지는 문재인 정권의 자화상을 열거해보면
- 인사청문회가 필요 없는 듯한 부적격자 무더기 정권
- 좌우진영, 지역과 국민 편 가르기 내로남불 정책과 국민을 속이는 정책
- 막무가내식 소득주도 성장과 거짓말로 시작된 묻지마 탈원전 정책,
- 대책 없는 부동산 정책, 청년 일자리정책, 치산치수 정책 실패,
- 주적 없이 북한만 쳐다보는 대북
안보 실패정책, 코로나 방역 대책
- 빚 얻어 국민 속이는 이벤트 정책과 민노총과 전교조 연합정권 등
국정의 전 분야가 퇴보하고 있으며, 공정과 상식도 조국 사태에서 보았듯이 다 무너졌다.
취임식 때 30가지 공약 중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세상” 등 거짓말은 다 열거하기가 어렵다.
동방에 햇불, 동방예의지국 대한민국의 문 대통령을 세계는 김정은 대변인, 북한은 삶은 소 대가리 소리을 듣는 등 품격과 국격이 참담하기 짝이 없다.
이런 나약하고 무능한 문정권에 우리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맡길 수 있겠는가
우리는 앞이 보이지 않는 이 정권에 우리의 운명을 맡길 수 없다는 우려와 함께 무너지는 대한민국을 그냥 바라만 볼 수 없어 “나라를 바로 세우는 범국민적인 운동”의 출발을 선언한다.
또한, 무능과 부패한 내로남불 거짓말 문재인 정권의 독선과 독주, 무책임으로부터 나라가 망가지는 것을 바로 세우는 대장정의 시작을 선언한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이번 대선은 나라의 존망이 걸린 절체절명의 선거요, 상식의 후보과 비상식의 후보와의 싸움이다. 우리는 대의 앞에 분열할 자유도 없다.
국민의 뜨거운 열망에 부응하지 못한다면 우리 모두는 국민과 역사 앞에 씻을 수 없는 죄를 짓는 것이다.
우리는 자유대한민국의 새로운 리더십을 강력히 원하고 있다.
공정과 상식, 정의의 바탕 위에 헌법 제1조 “국민이 주인이 되는 역동적인 나라”
공정한 새로운 대한민국 ㆍ정의로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대장정의 출발을 오늘 애국시민들께 공식 선언한다.
우리 나라지킴이들은 대한민국을 세계가 부러워하는 “기회가 평등한 나라! 과정이 공정한 나라! 결과가 정의로운 나라!”로 이끌 수 있는 새로운 지도자는 확실한 역사적 소명의식을 갖고 오로지 국민만 바라보고 나아가는 사람뿐이라는 것을 단언한다
그런 지도자만이 헌법과 법치를 수호함으로써 정상적인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고 다시금 확신한다.
분열과 분노의 정치, 부패와 약탈의 정치, ‘약탈의 대한민국’을 ‘새로운 공정의 대한민국’으로 바로 세우는데 손에 손잡고 다 함께 동참할 것을 다시금 선언한다.
2021년 12월 7일
나라 바로세우기 국민운동본부 상임대표 최성덕 외 나라지킴이 민주 시민 일동
다음은 [나라바로세우기 결의문] 전문
작금의 시대는 일제가 대한제국을 침탈 할 때 서상돈 선생의 국채보상운동과 이승만대통령을 하야시킨 4.19 혁명의 단초를 제공한 2.28 대구학생의거를 한 시대 상황과 다를 바 없어 우리 윤사모는 심히 나라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문재인 대통령이 기회는 균등하고 과정은 평등하고 결과는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겠다는 취임 일성에 큰 기대를 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크다고, 지금 이 나라 꼴은 어떤가.
문정권의 독선과 무능, 불공정, 편 가르기, 내로남불, 중산층의 파괴 등으로 인해 전 국민들은 이구동성으로 이 나라를 이대로 방치하면 망국의 길로 치달을 것이라는 국민들의 한 숨 소리가 삼천리 방방곡곡을 메아리치고 있다.
라임 옵티머스 금융사건, 청와대 울산시장개입 선거의혹 사건, 위안부 할머니들의 등에 빨대를 꽂아 고혈을 빨아먹은 윤미향 사건이 터져도 문정권은 유야무야 하고, 멀쩡한 원전을 조기 폐쇄하면서도 북한에는 원전을 건설해 주겠다고 하는 문정권, LH부동산 투기사건, 단군 이래 최대 비리사건인 대장동 화천대유사건,
갈 곳이 없어 고개를 푹 숙이고 거리를 방황하면서 미래를 기약할 수 없는 실의에 빠져 있는 청년 실업자들, 집값 폭등으로 주택마련은 다음 생에서나 기약해야 하는 서민들의 한숨 소리가 난무하고, 국가부채가 2000조인데도 나라 곡간은 안중에도 없고, 표나 구걸하기 위해 공적자금 살포로 전 국민들을 금붕어로 만들어 주물럭거리는 이 나라가 과연 나라인가.
삶은 소대가리 소리를 들어도 말 한 마디 못 하는 나약하고 무능한 문 정부를 그냥 두고만 보는 것은 국민이기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따라서 풍전등화와 같은 이 나라를 구하기 위하여 우리는 분연히 떨쳐 일어나 어떠한 희생을 치르더라도 이 나라를 나라다운 나라로 만드는 것이 우리의 의무이며 시대정신이고 사명감이라 생각하면서 나라를 구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굳게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일체가 침탈 할 때 국채보상운동으로 나라를 구하는데 앞장선 서상돈 선생의 구국정신을 길이 계승할 것을 굳게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4.19 혁명의 단초를 제공한 이승만 정부의 독재와 부정선거에 항거한 2.28 대구학생의거 정신을 이어받아 나라를 구하는데 앞장 설 것을 굳게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상식이 통하는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데 솔선수범 할 것을 굳게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국민들이 정치를 걱정하는 나라는 나라가 아니므로 문 정권의 실정에 대하여 단호한 책임을 물을 것이며 국민들의 짐이 되고 있는 정치판을 갈아엎고 새로운 정치가 이 땅에 착근되게 만들것을 굳게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무너진 중산층을 복원하고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만들어주고 국민들의 이마에 깊게 페인 주름살을 펴 드리고 활짝 웃는 그 날을 맞이할 때까지 굳게 뭉치고 이 나라를 구하는데 앞장 설 것을 굳게 결의한다.
감사합니다.
조대웅 기자 sisa00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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