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부산 스타트업에 최대 750만 달러 투자 추진…글로벌 공동펀드 조성 속도

블랙핑크 제니, 뷔 팔로우 사건에 악플 세례 '언팔이유는?'

블랙핑크 제니가 BTS(방탄소년단) 팬덤인 아미(ARMY)에게 악플 세례를 받고 있다.8일 제니의 인스타그램에는 "뷔의 팔로우를 받은 것에 대해 해명하라"는 취지의 댓글이 다수 달렸다.이와 함께 구토를 연상시키는 이모티콘을 게재하고 있다. 팬들은 앞서 뷔가 제니를 팔로우했다가 취소한 것을 언급했다.뷔는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SNS 추천 이거 없애는 방법 없나요? 무서운 어플이네"라는 글을 남겼다. 제니의 계정이 '추천 계정'으로 떠 실수로 팔로우했다고 우회적으로 밝힌 것이다.한편 방탄소년단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한 건 20

제니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제니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블랙핑크 제니가 BTS(방탄소년단) 팬덤인 아미(ARMY)에게 악플 세례를 받고 있다.

8일 제니의 인스타그램에는 "뷔의 팔로우를 받은 것에 대해 해명하라"는 취지의 댓글이 다수 달렸다.

이와 함께 구토를 연상시키는 이모티콘을 게재하고 있다. 

팬들은 앞서 뷔가 제니를 팔로우했다가 취소한 것을 언급했다.

뷔는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SNS 추천 이거 없애는 방법 없나요? 무서운 어플이네"라는 글을 남겼다. 

제니의 계정이 '추천 계정'으로 떠 실수로 팔로우했다고 우회적으로 밝힌 것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한 건 2013년 6월 13일 데뷔한 이래 8년여 만이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이에 대해 "아티스트로서의 개성 표현 및 다양한 방식의 소통을 위해 인스타그램을 개설한 것"이라고 밝혔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