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윤석빈 교수, 글로벌 NFT 행사에서 NFT 보안 기술 발표 및 데모 시연
[시사매거진] 서강대 산업협력 윤석빈 교수가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마이애미 공항 컨벤션 센터(MACC)에서 열린 글로벌 행사 ‘THE FUTURE OF FINANCE & NFTS ARE DECENTRALIZED’를 통해 NFT 보안 기술 발표 및 데모 시연으로 우수 부스로 선정되었다.이번 행사는 NFT, Defi, Metaverse 등의 미래 시장의 기술들을 주제로 진행된 세계 최대의 대면 컨퍼런스이다.NFT Security Technology를 발표/시연하면서 우수 부스로 선정된 윤석빈 교수는 “현재 NFT 시장은 폭
[시사매거진] 서강대 산업협력 윤석빈 교수가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마이애미 공항 컨벤션 센터(MACC)에서 열린 글로벌 행사 ‘THE FUTURE OF FINANCE & NFTS ARE DECENTRALIZED’를 통해 NFT 보안 기술 발표 및 데모 시연으로 우수 부스로 선정되었다.
이번 행사는 NFT, Defi, Metaverse 등의 미래 시장의 기술들을 주제로 진행된 세계 최대의 대면 컨퍼런스이다.
NFT Security Technology를 발표/시연하면서 우수 부스로 선정된 윤석빈 교수는 “현재 NFT 시장은 폭발적인 성장을 하고 있는 반면, 기술적 보안의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발표한 ‘NFT Security Technology’는 현재 발생하고 있는 NFT 시장의 문제를 본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이다.”라고 말하면서 “NFT Security Technology는 워터마크 NFT와 아티스트 인증 NFT가 결합되면서, 원본(Original) NFT가 오토민트 되어 원본 작품의 가치와 진위여부를 인증하는 기술입니다. 전 세계의 저명한 명사들이 참석한 행사에서 대한민국의 블록체인 기술력을 선보이면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우수 부스로 선정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라고 밝혔다.
임연지 기자 kkh91122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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