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타임스퀘어, 美에서도 축하받는 BTS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이 뉴욕 타임스퀘어 대형 전광판에 등장해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Whosfan)'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진이 '타임스퀘어에서 생일 축하받을 아이돌은 누구?' 12월 1주 차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에 후즈팬은 지원을 통해 뉴욕 타임스퀘어 대형 전광판에 그의 생일 축하 광고를 송출했다. 오는 4일 생일을 맞는 진은 지난달 8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타임스퀘어 광고 투표에서 50.39%의 득표율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트레저 도영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이 뉴욕 타임스퀘어 대형 전광판에 등장해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Whosfan)'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진이 '타임스퀘어에서 생일 축하받을 아이돌은 누구?' 12월 1주 차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에 후즈팬은 지원을 통해 뉴욕 타임스퀘어 대형 전광판에 그의 생일 축하 광고를 송출했다.
오는 4일 생일을 맞는 진은 지난달 8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타임스퀘어 광고 투표에서 50.39%의 득표율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트레저 도영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이 차례로 2위와 3위로 뒤따랐다.
해당 광고는 뉴욕의 타임스퀘어 심장부로 알려진 ‘tkts’ 옆 건물, 가로 47m 길이의 대형 전광판에 현지 시각 기준 진의 생일 주간인 11월 29일부터 12월 5일까지 일주일간 송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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