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첫 확진자' 인천 숭의교회 방문...11월 28일 외국인프로그램 참석
인천시가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2일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미추홀구 소재 숭의교회(독배로 485) 13시 예배 방문자는 신분증 지참 후 주소지 보건소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한다. 당국에 따르면 오미크론 변이에 확진된 40대 목사 A 씨 부부 중 B씨는 확진 전날 미추홀구의 한 대형 교회에서 진행한 외국인 대상 프로그램에 참석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다.해당 프로그램에는 외국인 411명이 참석했고, 다른 시간에 진행된 예배에는 신도 400명이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시는 현재 교회 CCTV 등 확인을 통해
인천시가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2일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미추홀구 소재 숭의교회(독배로 485) 13시 예배 방문자는 신분증 지참 후 주소지 보건소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한다.
당국에 따르면 오미크론 변이에 확진된 40대 목사 A 씨 부부 중 B씨는 확진 전날 미추홀구의 한 대형 교회에서 진행한 외국인 대상 프로그램에 참석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외국인 411명이 참석했고, 다른 시간에 진행된 예배에는 신도 400명이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시는 현재 교회 CCTV 등 확인을 통해 역학조사를 벌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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