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미스터트롯 후 20cm 성장, 현재 167"
정동원이 꾸밈없는 일상을 공개했다.가수 정동원은 지난 20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다. 이날 정동원은 스튜디오에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키가 몇이냐는 출연진들의 질문에 “167cm이다”라면서 ‘내일은 미스터트롯’ 이후로 20cm나 컸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이어 ‘전지적 참견 시점’ 역사상 최연소 참견인 정동원의 일상이 공개되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바쁜 15살이라는 정동원은 매니저가 직접 차려준 아침밥을 먹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매니저가 “콩나물도 좀 먹어라. 키 안큰다”라고
정동원이 꾸밈없는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정동원은 지난 20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다. 이날 정동원은 스튜디오에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키가 몇이냐는 출연진들의 질문에 “167cm이다”라면서 ‘내일은 미스터트롯’ 이후로 20cm나 컸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전지적 참견 시점’ 역사상 최연소 참견인 정동원의 일상이 공개되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바쁜 15살이라는 정동원은 매니저가 직접 차려준 아침밥을 먹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매니저가 “콩나물도 좀 먹어라. 키 안큰다”라고 말하자 정동원은 “안먹는다. 맛없다. (의사 선생님이) 저 180cm까지 큰다고 했다. 이런 거 안먹는다고 키 안크는 거 아니다. 키는 80%가 유전이다”라고 받아쳐 티격태격 케미를 뽐냈다.
정동원은 행사를 위해 이동하는 차 안에서 이무진과 김준수, 박효신의 모창까지 하며 숨겨왔던 개인기를 대방출했다. 정동원은 15살이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1995년도에 발매된 터보의 ‘나 어릴 적 꿈’의 춤과 랩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 만능 끼를 뽐냈다.
행사장에 도착한 정동원은 리허설이 시작되자 진지하게 음향 체크를 해 프로페셔널한 면모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정동원은 탄탄한 가창력과 여유로운 무대매너,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행사를 무사히 마치며 알찬 중2의 하루를 마무리했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 17일 첫 정규 앨범 ‘그리움,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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