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Q 148을 위한 '멘사 지식 퀴즈 1000'
창의적 추론으로 새로운 해법을 찾아라 멘사 퀴즈로 교양 지식과 사고력을 동시에 키우다!
[시사매거진] 멘사란 ‘탁자’를 뜻하는 라틴어로, 지능지수 상위 2% 이내(IQ 148 이상)의 사람만 가입할 수 있는 천재들의 모임이다. 1946년 영국에서 창설되어 현재 100여 개국에 14만여 명의 회원이 있다.영국 멘사에서는 매년 퀴즈 토너먼트 대회 ‘THE BRAIN OF MENSA’를 개최하고 있다. 이 대회에는 멘사 회원 중에서도 지식과 추론 능력이 가장 뛰어나기로 손꼽히는 사람들이 참가한다. 대회는 예술, 역사, 과학, 지리, 인물, 스포츠, 언어를 비롯해 전 분야에 걸친 수준 높은 퀴즈들이 골고루 출제되며 ‘세계에서
[시사매거진] 멘사란 ‘탁자’를 뜻하는 라틴어로, 지능지수 상위 2% 이내(IQ 148 이상)의 사람만 가입할 수 있는 천재들의 모임이다. 1946년 영국에서 창설되어 현재 100여 개국에 14만여 명의 회원이 있다.
영국 멘사에서는 매년 퀴즈 토너먼트 대회 ‘THE BRAIN OF MENSA’를 개최하고 있다. 이 대회에는 멘사 회원 중에서도 지식과 추론 능력이 가장 뛰어나기로 손꼽히는 사람들이 참가한다.
대회는 예술, 역사, 과학, 지리, 인물, 스포츠, 언어를 비롯해 전 분야에 걸친 수준 높은 퀴즈들이 골고루 출제되며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퀴즈 대회’로 유명하다.
멘사 퀴즈 토너먼트 대회 ‘THE BRAIN OF MENSA’에 출제된 문제들을 엮은 책이 출간됐다. 신간에는 고급 지식으로 무장한 천 개의 퀴즈와 200개가 넘는 멘사 퍼즐을 수록됐다.
퀴즈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이’를 뜻하는 라틴어 ‘Qui es’에서 유래한 말이다.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는 문제들은 퀴즈의 본래 의미처럼 정체불명의 질문들로 가득하다. 단순 상식이나 배경지식만으로는 선뜻 답을 내놓을 수 없는 문제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책에 등장하는 문제들은 사전 지식이 없어도 논리적 추론과 창의력이라는 무기가 있으면 해결해낼 수 있다. 문제를 전혀 풀 수 없는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사고’를 통해서 답을 유추할 수 있다.
책을 통해 멘사의 두뇌에 도전하며 예술부터 역사, 과학, 지리, 생물, 스포츠, 음식, 언어에 이르까지 전 분야에 걸친 고품격 인문 교양 지식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여호수 기자 hosoo-1213@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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