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속보] 울산 앞바다 "두차례" 지진2.9규모 발생
2021년 11월 17일 01시 39분 11초 울산 동구 동북동쪽 35km 해역에서 규모2.9 지진이 발생했다. 위도: 35.66 N, 경도: 129.75 E, ± 1.8km, 발생깊이는 19 km이다. 또, 17일 오후 13시 46분 27초 울산 동구 동북동쪽 25km 해역에서 규모:1.6 / 깊이:25km 미소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우리나라 전역에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했다. [진도 등급별 현상 요약]Ⅲ 실내, 특히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느끼며, 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린다.Ⅱ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
2021년 11월 17일 01시 39분 11초 울산 동구 동북동쪽 35km 해역에서 규모2.9 지진이 발생했다.
위도: 35.66 N, 경도: 129.75 E, ± 1.8km, 발생깊이는 19 km이다.
또, 17일 오후 13시 46분 27초 울산 동구 동북동쪽 25km 해역에서 규모:1.6 / 깊이:25km 미소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우리나라 전역에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했다.
[진도 등급별 현상 요약]
Ⅲ 실내, 특히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느끼며, 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린다.
Ⅱ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낀다.
Ⅰ 대부분 사람들은 느낄 수 없으나, 지진계에는 기록된다.
오늘의날씨와 내일의날씨
서울날씨, 수도권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수능일인 내일(18일) 새벽(03시)부터 서울.경기북부와 인천.경기서해안을 중심으로 약한 비가 국지적으로 조금 내리거나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새벽(03시)부터 아침(09시) 사이 수도권과 강원영서북부에는 산발적으로 약한 비가 시작되는 곳이 있겠고, 충남북부서해안에는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내일 낮(09~15시)에 비구름대가 강화되면서 그 밖의 강원영서와 충청북부로 비가 확대되겠고, 오후(15~18시)에는 대부분 그치겠으나 모레(19일) 아침(09시)까지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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