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김준호 가상화폐 종목에 전문가 "코로나 수혜주 끝났다"
'돌싱포맨'에서는 암호화폐 투자기가 공개됐다.1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주식 전문가 염승환이 출연했다.이날 김준호가 휴대전화를 내밀어 자신의 주식 계좌를 공개했다.양세형은 "처음 보는 기업들이다"라고 놀라며 "수익률이 -37%다!"라고 소리쳤다.염승환은 김준호가 투자한 기업들을 살펴보다 "이 기업이 코로나 수혜주식이다, 이제 백신이 나오고 나서 곧 먹는 치료제가 나온다, 주식 시장은 안 거다, 끝났다는 걸"이라고 평가했다.
'돌싱포맨'에서는 암호화폐 투자기가 공개됐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주식 전문가 염승환이 출연했다.
이날 김준호가 휴대전화를 내밀어 자신의 주식 계좌를 공개했다.
양세형은 "처음 보는 기업들이다"라고 놀라며 "수익률이 -37%다!"라고 소리쳤다.
염승환은 김준호가 투자한 기업들을 살펴보다 "이 기업이 코로나 수혜주식이다, 이제 백신이 나오고 나서 곧 먹는 치료제가 나온다, 주식 시장은 안 거다, 끝났다는 걸"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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