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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임영광' 완벽 적응 "임영웅, 되게 유명한가보다" 능청

가수 임영웅의 부캐 '임영광'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임영웅은 지난 12일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영광극장 2부'를 공개했다. '영광극장' 2부의 부제는 '학교... 그리고 영광'으로, 실용음악과 21학번 '임영광'으로 분한 임영웅의 모습이 팬들의 미소를 불렀다.임영광은 이날 텅 빈 강의실에 도착한 뒤 당황한다. 알고 보니 강의실을 착각한 것. 이내 평정심을 찾은 임영광은 "이런 게 대학 생활의 묘미"라며 학교 탐방에 나섰다.임영광은 "대학교라는 곳이 생각보다 더 좋은 곳인 것 같다. 굉장히 여유롭고 영감도 마구 떠오르고

임영웅 '임영광' 완벽 적응 "임영웅, 되게 유명한가보다" 능청(사진=임영웅 유튜브)
임영웅 '임영광' 완벽 적응 "임영웅, 되게 유명한가보다" 능청(사진=임영웅 유튜브)

가수 임영웅의 부캐 '임영광'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임영웅은 지난 12일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영광극장 2부'를 공개했다. '영광극장' 2부의 부제는 '학교... 그리고 영광'으로, 실용음악과 21학번 '임영광'으로 분한 임영웅의 모습이 팬들의 미소를 불렀다.

임영광은 이날 텅 빈 강의실에 도착한 뒤 당황한다. 알고 보니 강의실을 착각한 것. 이내 평정심을 찾은 임영광은 "이런 게 대학 생활의 묘미"라며 학교 탐방에 나섰다.

임영광은 "대학교라는 곳이 생각보다 더 좋은 곳인 것 같다. 굉장히 여유롭고 영감도 마구 떠오르고, 제가 원하는 학업적 성취 목표에 맞춰서 원하는 것을 많이 얻어 갈 수 있을 거 같아요. 굉장히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학교를 둘러보기 시작한 임영웅(임영광)은 임영웅의 ‘미스터트롯’ 진 우승을 기념해 후배들이 걸어 놓은 현수막을 보고 “저 분 되게 유명하신 분인가보다. 나는 누군지 잘 모르겠다”라고 능청을 떨었다.

이어 “나도 열심히 하면 이 학교에 플래카드 하나 정도는 붙일 수 있지 않겠나. 열심히 해보겠다”라고 덧붙였다.

평소 남다른 축구 사랑으로 유명한 임영웅은 임영광이 축구를 싫어한다는 설정을 했다. “축구장이 있던데 축구는 좋아하나”라는 PD의 질문에 임영웅(임영광)은 “나는 그런 과격한 스포츠, 축구 별로 안 좋아한다. 그냥 비눗방울 날리는 것 좋아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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