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드라마 '멜랑꼴리아' 임수정X이도현 첫 만남...인물관계도·뜻 화제

tvN 드라마 '멜랑꼴리아' 첫 방송을 앞두고 인물관계도, 원작, 줄거리, 몇부작, 등장인물, 제작사, 뜻, 넷플릭스, 작가, 촬영지, 원작, OST, 재방송, 시청률, 촬영지 등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멜랑꼴리아’ 임수정과 이도현의 특별한 첫 만남을 포착됐다.tvN 15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멜랑꼴리아’가 1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수학 교사 지윤수(임수정 분)와 수학 천재 백승유(이도현)의 기막힌 첫 만남으로 포문을 연다.극 중 지윤수와 백승유는 아성고등학교로 부임한 교사와 전교 꼴찌 학생이지만 이들이 처음 만난 곳은

드라마 '멜랑꼴리아' 임수정X이도현 첫 만남...인물관계도·뜻 화제(사진=tvN)
드라마 '멜랑꼴리아' 임수정X이도현 첫 만남...인물관계도·뜻 화제(사진=tvN)

tvN 드라마 '멜랑꼴리아' 첫 방송을 앞두고 인물관계도, 원작, 줄거리, 몇부작, 등장인물, 제작사, 뜻, 넷플릭스, 작가, 촬영지, 원작, OST, 재방송, 시청률, 촬영지 등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멜랑꼴리아’ 임수정과 이도현의 특별한 첫 만남을 포착됐다.

tvN 15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멜랑꼴리아’가 1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수학 교사 지윤수(임수정 분)와 수학 천재 백승유(이도현)의 기막힌 첫 만남으로 포문을 연다.

극 중 지윤수와 백승유는 아성고등학교로 부임한 교사와 전교 꼴찌 학생이지만 이들이 처음 만난 곳은 학교가 아닌 기차 안이다.

각자의 설렘과 무거운 마음을 안아 들고 올라탄 기차에서 두 사람은 뜻밖의 해프닝을 겪을 예정이다.

돌아서면 기억조차 나지 않을 만큼 가벼운 해프닝에 불과한 이 날의 일은 수학을 특별하게 여기는 두 사람에겐 위대한 발견과 아름다운 인연의 시작임을 알린다.

과연 기차 안에서부터 이어져 아성고등학교로 매듭지어질 두 사람에게 이날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해지는 상황.

사진=tvN 제공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객실 안에서 까치발을 들고 짐칸에 놓은 가방을 내리는 지윤수와 이를 빤히 보고 있는 백승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마치 두 사람이 문자를 주고받는 듯 평범한 일상을 지내며 나란히 휴대폰을 확인하는 모습에서는 처음 마주쳤던 기차 이후 이들에게 무언가 기막힌 일이 벌어진 것인지를 짐작케 한다.

이에 누군가에겐 평화롭고 누군가에겐 적막했던 일상에 기분 좋은 자극이 될 이들의 첫 만남이 점점 더 흥미롭게 느껴진다.

무엇보다 임수정(지윤수)이 앞서 첫 촬영 메이킹 영상에서 지윤수와 백승유가 우연히 만나는 기차역 장면에 대해 ‘대본을 처음 봤을 때부터 기대되고 설렜던 장면’이라고 언급했던 터.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 역시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이렇듯 지윤수와 백승유 사이를 촘촘하게 이은 수학을 통해 운명같은 인연의 서막을 올릴 ‘멜랑꼴리아’ 첫 방송에 기대감이 차오르고 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방송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