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앤컴퍼니 친환경 기저귀 애플크럼비 매년 기부
[시사매거진] 올해 창립 3주년을 맞은 프리미엄 친환경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인 ㈜비니앤컴퍼니가 애플크럼비 기저귀를 지난 10월 25일 기부했다.기부 물품은 지미션을 통하여 국내 취약 계층의 아이들과 빈곤아동 가정 지원에 사용 될 예정이다.㈜비니앤컴퍼니 관계자는 “창립 이후에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기부 활동에 많은 아이들이 행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한편 지난달 중앙일보에서 주최한 ‘2021 소비자의 선택’ 친환경 기저귀 부문 대상과, 조선일보에서 주최한 ‘202
[시사매거진] 올해 창립 3주년을 맞은 프리미엄 친환경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인 ㈜비니앤컴퍼니가 애플크럼비 기저귀를 지난 10월 25일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지미션을 통하여 국내 취약 계층의 아이들과 빈곤아동 가정 지원에 사용 될 예정이다.
㈜비니앤컴퍼니 관계자는 “창립 이후에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기부 활동에 많은 아이들이 행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중앙일보에서 주최한 ‘2021 소비자의 선택’ 친환경 기저귀 부문 대상과, 조선일보에서 주최한 ‘2021소비자가 선택한 최고의 브랜드’ 친환경 기저귀 부문 대상을 수상한 ㈜비니앤컴퍼니는 꾸준히 소비자와 소통하며 제품 개발에 힘을 쓰고 있다.
임연지 기자 kkh91122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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