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SNS 팔로워 하루만에 4만명 증가 "김선호 믿어요" 태그
배우 김선호의 SNS 팔로워수가 급증했다.지난 18일 오후 기준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735만명이었으나 19일 밤 11시 기준 739만 명으로 증가했다. 이어 누리꾼들은 '#나김선호믿어요'라는 해시태그를 연달아 달고 있다.지난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세 배우 K모 배우의 이중적이고 뻔뻔한 실체를 고발한다'라는 글이 게재됐다.작성자 A씨는 K배우가 낙태를 강요하고, 혼인을 빙자했다고 주장해 해당 글의 진위 여부와 K가 누구인지에 관심이 쏠렸다. 김선호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19일 공식 입장을 내고 "당사는 현재 익명으로
배우 김선호의 SNS 팔로워수가 급증했다.
지난 18일 오후 기준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735만명이었으나 19일 밤 11시 기준 739만 명으로 증가했다.
이어 누리꾼들은 '#나김선호믿어요'라는 해시태그를 연달아 달고 있다.
지난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세 배우 K모 배우의 이중적이고 뻔뻔한 실체를 고발한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 A씨는 K배우가 낙태를 강요하고, 혼인을 빙자했다고 주장해 해당 글의 진위 여부와 K가 누구인지에 관심이 쏠렸다.
김선호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19일 공식 입장을 내고 "당사는 현재 익명으로 올라온 글의 사실 관계를 파악하고 있다"며 "사실 관계가 아직 명확히 확인되지 않은 만큼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 좋지 않은 일로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죄송한 말씀 전한다"고 밝혔다.
디시인사이드 남자 연예인 갤러리의 김선호 팬들은 "무분별한 억측이 난무하고 있어, 너무나도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다"며 "한 남성의 인격을 말살하는 자들의 범죄행위를 끝까지 추적하고 지속적으로 감시해 어떠한 선처나 관용 없이 형사고소,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등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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