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보청기판매자협회, 법무법인 이로 업무협약(MOU)체결
[시사매거진] (사)한국보청기판매자협회(이사장 김영만, 사진 좌측)와 법무법인 이로(대표변호사 박병규, 사진 우측)가 지난 10월 7일 서초구에 위치한 법무법인 사무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날 (사)한국보청기판매자협회는 난청인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법률 자문을 위하여 박병규 대표변호사를 협회법률자문위원으로 위촉하였다.법무법인 이로는 업무 협약으로 보청기판매자 및 소비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법률문제 에 대한 자문 및 문제해결 위한 방안을 (사)한국보청기판매자협회에 제공하기로 협약하였다.(사)한국보청기판매자협회 김영
[시사매거진] (사)한국보청기판매자협회(이사장 김영만, 사진 좌측)와 법무법인 이로(대표변호사 박병규, 사진 우측)가 지난 10월 7일 서초구에 위치한 법무법인 사무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날 (사)한국보청기판매자협회는 난청인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법률 자문을 위하여 박병규 대표변호사를 협회법률자문위원으로 위촉하였다.
법무법인 이로는 업무 협약으로 보청기판매자 및 소비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법률문제 에 대한 자문 및 문제해결 위한 방안을 (사)한국보청기판매자협회에 제공하기로 협약하였다.
(사)한국보청기판매자협회 김영만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청기 판매자 뿐 아니라 소비자들에게도 생길 수 있는 각종 분쟁 및 법률문제를 능동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난청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한국보청기판매자협회는 전국 2,000여개 보청기 판매점과 업계 관련 종사자10,000여명을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올해 7월 중소벤처기업부에 사단법인 허가를 취한 후, 전국 보청기 판매질서 확립과 난청인의 청력개선을 위하여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기관이다.
임연지 기자 kkh91122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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