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장민호 첫 콘서트 응원 방문 "삼촌, 조카 케미"
정동원이 장민호의 첫 단독콘서트를 응원했다.가수 정동원은 지난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민호삼촌 첫 단독콘서트 축하!! 게스트 정동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장민호에게 업힌 채 브이자를 그리고 있는 정동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이들은 TV조선 ‘미스터트롯’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지난달 ‘사랑의 콜센타’ 마지막 회에서 정동원은 “삼촌들과 같이 생활한 게 제 음악 생활 절반 이상이다. 행복했다”며 ‘아버지’를 열창했고 장민호는 펑펑 눈물을 쏟았다. 한편 장민호는 15, 16, 17
정동원이 장민호의 첫 단독콘서트를 응원했다.
가수 정동원은 지난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민호삼촌 첫 단독콘서트 축하!! 게스트 정동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장민호에게 업힌 채 브이자를 그리고 있는 정동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TV조선 ‘미스터트롯’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지난달 ‘사랑의 콜센타’ 마지막 회에서 정동원은 “삼촌들과 같이 생활한 게 제 음악 생활 절반 이상이다. 행복했다”며 ‘아버지’를 열창했고 장민호는 펑펑 눈물을 쏟았다.
한편 장민호는 15, 16, 17일 3일간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드라마’ 서울 공연을 연다. 이후에는 대구, 인천, 울산 등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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