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이제 TV조선 사람 아냐"
이찬원이 TV조선과의 계약 종료를 언급했다.10월 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300회에는 앞선 출연에서 화제성과 큰 웃음을 안겼던 이찬원, 영탁, 동해, 은혁이 전학생으로 찾아왔다.이날 이찬원은 "너무 섭섭한 게 있다. 내가 '아는형님' 팬이라 매일 본다. 종업식 때 최고 시청률상이라도 있을 줄 알았다. 근데 아무것도 없더라"라고 섭섭함을 토로했다. 이에 김희철은 10개월 동안 주지 못했던 2020 종업식 '많이봤상' 트로피를 꺼냈다. 영탁은 "저희 둘 밖에 못 왔는데 함께 왔던 저희 멤버들에게 영광을 돌린다
이찬원이 TV조선과의 계약 종료를 언급했다.
10월 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300회에는 앞선 출연에서 화제성과 큰 웃음을 안겼던 이찬원, 영탁, 동해, 은혁이 전학생으로 찾아왔다.
이날 이찬원은 "너무 섭섭한 게 있다. 내가 '아는형님' 팬이라 매일 본다. 종업식 때 최고 시청률상이라도 있을 줄 알았다. 근데 아무것도 없더라"라고 섭섭함을 토로했다. 이에 김희철은 10개월 동안 주지 못했던 2020 종업식 '많이봤상' 트로피를 꺼냈다.
영탁은 "저희 둘 밖에 못 왔는데 함께 왔던 저희 멤버들에게 영광을 돌린다"라고 말했다. 이찬원은 "이제 조선 사람 아니고 중앙 사람이다. JTBC 관계자분들에게 영광을 돌린다"라고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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