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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스페셜DJ "오징어 게임 스포일러 하고 싶다"

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격해 '오징어 게임'을 언급했다.3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써니가 스페셜 DJ로 함께했다. 써니의 등장에 김태균은 “이날이 오려고 제가 지금까지 컬투쇼를 진행한 모양이다. 한 번 발 담그면 계속 나와야한다”고 말했다.그러자 써니는 “제가 15년차인데 16년을 절 기다리셨냐”라며 “이날이 드디어 오다니 감개무량하다”라고 답했다. 한편 이날 한 청취자가 '''오징어 게임'을 못 봤는데 회사에서 다른 사람이 소리를 켜놓고 보느라 다 들린다"는 사연

써니(사진=써니 인스타그램)
써니(사진=써니 인스타그램)

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격해 '오징어 게임'을 언급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써니가 스페셜 DJ로 함께했다. 써니의 등장에 김태균은 “이날이 오려고 제가 지금까지 컬투쇼를 진행한 모양이다. 한 번 발 담그면 계속 나와야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써니는 “제가 15년차인데 16년을 절 기다리셨냐”라며 “이날이 드디어 오다니 감개무량하다”라고 답했다. 

한편 이날 한 청취자가 '''오징어 게임'을 못 봤는데 회사에서 다른 사람이 소리를 켜놓고 보느라 다 들린다"는 사연을 보냈다.

이에 써니는 "저는 스포일러를 세상에서 제일 싫어한다"면서도 "저는 '오징어 게임'을 봤는데 스포일러 하고 싶다, 이런 마음인가 보다"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써니는 현재 iHQ ‘스파이시걸스’와 동아TV ‘뷰티 앤 부티 시즌6’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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