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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대장' 송가인, 심사위원 나선다 '첫방송 날짜·시간은?'

'풍류대장'이 28일 첫 방송되는 가운데 송가인이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는 소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풍류대장'은 국악과 대중음악의 크로스오버를 통해 국악이 가진 멋과 맛을 보여줄 대한민국 최초의 국악 크로스오버 경연 프로그램이다. 힙하고 핫한 소리꾼들이 한데 모여 국악의 신세계를 연다. 이미 국악계를 평정한 51개 팀이 참가해 국악의 새로운 길을 찾고자 진검승부를 펼칠 예정이다.심사위원단은 김종진, 이적, 박정현, 성시경, 송가인, 우영, 솔라로 구성해 같은 음악인으로서 존경심을 갖고 새로운 길을 가고자 하는 이들의 노력에 따뜻한

풍류대장 (사진=JTBC 제공)
풍류대장 (사진=JTBC 제공)

'풍류대장'이 28일 첫 방송되는 가운데 송가인이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는 소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풍류대장'은 국악과 대중음악의 크로스오버를 통해 국악이 가진 멋과 맛을 보여줄 대한민국 최초의 국악 크로스오버 경연 프로그램이다. 힙하고 핫한 소리꾼들이 한데 모여 국악의 신세계를 연다. 이미 국악계를 평정한 51개 팀이 참가해 국악의 새로운 길을 찾고자 진검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심사위원단은 김종진, 이적, 박정현, 성시경, 송가인, 우영, 솔라로 구성해 같은 음악인으로서 존경심을 갖고 새로운 길을 가고자 하는 이들의 노력에 따뜻한 조언을 곁들인다. 

한편, 풍류대장은 오후 9시 JTBC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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