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 일침, 유엔 참석 악플에 "스피커가 된 것"
BTS 슈가가 악플러를 향해 일침을 가했다.슈가는 지난 22일 V라이브 방송을 통해 "'방탄소년단, 너네는 가수인데 거기에 가서 뭘 하냐', 이런 말씀이 많으시더라"라며 유엔(UN) 총회에서 참석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슈가는 "사실 저희는 다 알고 그 역할을 하러 온 것"이라며 "SDG(지속가능발전목표) 관련해서 홍보도 할 겸 저희가 스피커가 돼서 많이 알리기 위해 온 거다. 너무 색안경 끼고 안 보셔도 된다"라고 강조했다.BTS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 20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UN 총회에 참석해 특별연설을 했다. 이는 20
BTS 슈가가 악플러를 향해 일침을 가했다.
슈가는 지난 22일 V라이브 방송을 통해 "'방탄소년단, 너네는 가수인데 거기에 가서 뭘 하냐', 이런 말씀이 많으시더라"라며 유엔(UN) 총회에서 참석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슈가는 "사실 저희는 다 알고 그 역할을 하러 온 것"이라며 "SDG(지속가능발전목표) 관련해서 홍보도 할 겸 저희가 스피커가 돼서 많이 알리기 위해 온 거다. 너무 색안경 끼고 안 보셔도 된다"라고 강조했다.
BTS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 20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UN 총회에 참석해 특별연설을 했다. 이는 2018년, 2020년에 이어 세 번째 UN 총회 연설이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