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화보, 세련미 가득 '이렇게 예뻐도 되나'
서현이 촬영한 화보가 화제다. 매거진 퍼스트룩 226호 커버를 장식한 서현은 세련되고 단아한 모습으로 시선을 잡아끈다. 서현은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올해가 소녀시대 데뷔 14주년 해예요. 매해 기념일이 돌아올 때면 뭔가 의미 있는 것을 해보고 싶긴 했어요. 그런데 막상 뭘,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워낙 각자의 스케줄이 바쁘다보니 시간 맞추기도 녹록지 않더라고요"라고 전했다.또 "이번에 ‘유퀴즈’ 출연을 두고도 공방이 벌어졌죠. 여러 의견이 오갔는데 우리끼리 제대로 뭉친 모습을 대중에게 보여주는 것에는 모두 찬성을
서현이 촬영한 화보가 화제다.
매거진 퍼스트룩 226호 커버를 장식한 서현은 세련되고 단아한 모습으로 시선을 잡아끈다.
서현은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올해가 소녀시대 데뷔 14주년 해예요. 매해 기념일이 돌아올 때면 뭔가 의미 있는 것을 해보고 싶긴 했어요. 그런데 막상 뭘,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워낙 각자의 스케줄이 바쁘다보니 시간 맞추기도 녹록지 않더라고요"라고 전했다.
또 "이번에 ‘유퀴즈’ 출연을 두고도 공방이 벌어졌죠. 여러 의견이 오갔는데 우리끼리 제대로 뭉친 모습을 대중에게 보여주는 것에는 모두 찬성을 했어요. ‘유퀴즈’는 멤버 모두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이기도 했으니까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현은 “그리고 다 같이 소녀시대 구호를 외칠 때는 뭔가 기분이 뭉클했어요. 이전에는 당연한 우리의 인사였는데 ‘이젠 다같이 모여 한목소리로 구호를 외치는 게 특별한 일이 됐구나’하는 생각이 들어 그랬나봐요”라고 감상을 전했다.
서현의 화보·인터뷰는 퍼스트룩 226호와 SNS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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