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마을 차차차' 김선호, 신민아 앞에서 눈물 "가지 마"
'갯마을 차차차' 김선호가 신민아 앞에서 눈물을 흘렸다. 1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는 윤혜진(신민아)과 홍두식(김선호), 지성현(이상이)의 삼각관계가 추진력을 얻었다.이날 세 사람은 김감리(김영옥 분)의 집에서 식사를 했다. 식사 후 지성현이 설거지를 하겠다 했고 윤혜진은 이를 돕겠다며 일어났다. 이에 지성현은 "아니야, 허리도 안 좋은 애가. 오늘 빨래도 했다며"라고 윤혜진을 말렸다. 다음날 지성현은 홍두식과 함께 김감리의 집에 다시 방문했다. 홍두식에게 지성현은 "나 궁금한 거 있는데 혜진이 만나는 사
'갯마을 차차차' 김선호가 신민아 앞에서 눈물을 흘렸다.
1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는 윤혜진(신민아)과 홍두식(김선호), 지성현(이상이)의 삼각관계가 추진력을 얻었다.
이날 세 사람은 김감리(김영옥 분)의 집에서 식사를 했다. 식사 후 지성현이 설거지를 하겠다 했고 윤혜진은 이를 돕겠다며 일어났다. 이에 지성현은 "아니야, 허리도 안 좋은 애가. 오늘 빨래도 했다며"라고 윤혜진을 말렸다.
다음날 지성현은 홍두식과 함께 김감리의 집에 다시 방문했다. 홍두식에게 지성현은 "나 궁금한 거 있는데 혜진이 만나는 사람 있냐"고 질문했다. 그는 홍두식이 "없는 것 같은데"라 대답하자 "다행이다"라고 안도했다.
이날 셋이 술을 마시던 밤 윤혜진과 홍두식 사이의 일이 밝혀졌다. 술에 취한 홍두식이 윤혜진에게 가지 말라며 눈물까지 보인 것.
윤혜진은 홍두식을 자신의 어깨에 기대게 했다. 그러면서 "안 가. 걱정하지마, 홍반장. 아무데도 안 간다"고 그를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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