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고등학생 같은 소년미 발산 "불금은 없다"
'트로트 아이돌' 이찬원이 변함없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이찬원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금요일~ 촬영하기 딱 좋은 날이네!! #불금은 #없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이찬원은 차 안에서 청자켓을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동글동글한 이목구비와 큰 홑꺼풀 눈이 특유의 소년미를 빛나게 한다. 날렵한 코와 붉은 입술도 그만의 훈훈한 매력을 증폭시킨다. 이찬원은 지난달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편의점'을 발매했다.
'트로트 아이돌' 이찬원이 변함없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찬원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금요일~ 촬영하기 딱 좋은 날이네!! #불금은 #없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찬원은 차 안에서 청자켓을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동글동글한 이목구비와 큰 홑꺼풀 눈이 특유의 소년미를 빛나게 한다. 날렵한 코와 붉은 입술도 그만의 훈훈한 매력을 증폭시킨다.
이찬원은 지난달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편의점'을 발매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