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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16~18일 대설특보 대비에 만전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오는 16일 밤부터 18일 사이에 올겨울 가장 많은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전라북도가 도로 제설 대비와 한파 취약계층의 피해예방을 위한 대응체제에 돌입했다.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16일 밤부터 눈이 날리다가 18일 오전까지 서해안지역은 3~8㎝, 내륙은 5~15㎝, 산간 등 많은 곳은 20㎝ 이상 눈이 오며, 기온도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이에 따라, 전북도는 14일 시군 영상회의를 통해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대설특보 발효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등 상황관리를 철저히 하는 한편

▶ 도내 올겨울 처음으로 대설특보 발효 예상
▶ 대설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및 제설 대응
▶ 16일 밤부터 18일 오전까지 서해안지역은 3~8㎝, 내륙은 5~15㎝, 산간 20㎝ 이상 눈, 기온도 큰 폭으로 떨어질 것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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