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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오민석, 능청+멜로+분노 다 되는 열연!

시시각각 변하는 표정 연기로 재미 배가!대체불가 연기력에 호평!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오민석이 완벽한 표정 연기로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에서 도진우 역을 맡은 배우 오민석이 대체불가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극 중 오민석은 이혼한 아내 설아(조윤희 분)와 함께 있을 때면 그녀를 향해 멜로 눈빛을 장착하며 많은 여심을 설레게 했다. 또 설아가 자신을 찾아오자 일부러 그녀를 애태우는 등 당당하면서도 능청스러운 표정으로 웃음을

시시각각 변하는 표정 연기로 재미 배가!

대체불가 연기력에 호평!

오민석 표장 연기
오민석 표장 연기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오민석이 완벽한 표정 연기로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에서 도진우 역을 맡은 배우 오민석이 대체불가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극 중 오민석은 이혼한 아내 설아(조윤희 분)와 함께 있을 때면 그녀를 향해 멜로 눈빛을 장착하며 많은 여심을 설레게 했다. 또 설아가 자신을 찾아오자 일부러 그녀를 애태우는 등 당당하면서도 능청스러운 표정으로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이와는 반대로 태랑(윤박 분)과 함께 있을 때는 질투에 휩싸인 표정을 200% 표현해내고 화영(박해미 분)에게는 원망과 분노를 가득 표출하며 열연을 펼쳤다. 이처럼 오민석은 함께 호흡하는 상대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감정을 섬세한 연기로 전달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설아와 한 달 동안 만나보기로 한 오민석은 불륜 소식을 알고 화가 난 영웅(박영규 분)을 찾아가 용서를 빌었고 영애(김미숙 분)에게 다시 만나도 좋다는 허락을 얻어냈다. 하지만 화영과 비서 해랑(조우리 분)이 계속 두 사람을 주시하고 있어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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