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중락 총경 흉상 제막식' 유족 인사말 박희윤 기자발행 2019. 11. 19. 20:39링크 복사공유인쇄가−가+기사 주소 19일 충남 아산시 경찰수사연수원에서 열린 '故 최중락 총경 흉상 제막식'에서 최 총경의 아들 병각 씨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_시사매거진)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희윤 기자 다른기사 보기 박희윤 기자기자의 다른 기사©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사회 기사 더 보기 이전 기사'故 최중락 총경 흉상 제막식', 민갑룡 경찰청장의 식사(式辭)다음 기사정송학, ‘도전과 열정으로 자유대한민국을’ 출판기념 북콘서트 개최 사회 더 읽기전체 보기“1만 5천 원 주고 뭘 보란 말이냐”… 독이 된 섬박람회, ‘특정 정당 몰표’ 지역 비하 댓글까지 쇄도2026. 09. 10. 12:28권형택 기보 이사장, 취임 첫 현장행보…전력반도체 기업 규제애로 청취2026. 09. 09. 21:46대한항공, '스마트시티의 하늘' 겨냥…부산서 차세대 항공기술 집결2026. 09. 09. 21:39아파트·캠퍼스까지 '스마트 도로' 확장… TS, 미래 모빌리티 안전기술 실증2026. 09. 09. 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