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2018년 정우의 영화 <흥부:글로 세상을 바꾼 자> OCN에서 05월 23일 08시 30분 방영

[시사매거진=박세정 기자] 2018년 02월 14일에 개봉한 영화 에는 정우(연흥부), 김주혁(조혁) 등이 주연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개봉 당시 총 416,303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한 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내가 쓴 흥부전 궁금하지 않소”아무도 몰랐던 형제, 흥부 - 놀부 양반들의 권력 다툼으로 백성들의 삶이 날로 피폐해져 가던 조선 헌종 14년. 붓 하나로 조선 팔도를 들썩이게 만든 천재작가 ‘흥부’는 어릴 적 홍경래의 난으로 헤어진 형 ‘놀부’를 찾기 위해 글로써

▲ 사진=영화진흥위원회
▲ 사진=영화진흥위원회

[시사매거진=박세정 기자] 2018년 02월 14일에 개봉한 영화 <흥부:글로 세상을 바꾼 자>에는 정우(연흥부), 김주혁(조혁) 등이 주연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개봉 당시 총 416,303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한 <흥부:글로 세상을 바꾼 자>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내가 쓴 흥부전 궁금하지 않소”

아무도 몰랐던 형제, 흥부 - 놀부 양반들의 권력 다툼으로 백성들의 삶이 날로 피폐해져 가던 조선 헌종 14년. 붓 하나로 조선 팔도를 들썩이게 만든 천재작가 ‘흥부’는 어릴 적 홍경래의 난으로 헤어진 형 ‘놀부’를 찾기 위해 글로써 자신의 이름을 알리려 한다. 모두가 알고 있는 형제, 조혁 - 조항리 수소문 끝에 형의 소식을 알고 있다는 ‘조혁’을 만나게 된 ‘흥부’는 모 잃은 아이들을 돌보며 백성들의 정신적 지도자로 존경 받는 ‘조혁’을 통해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다. 한편, 백성을 생각하는 동생 ‘조혁’과 달리 권세에 눈이 먼 형 ‘조항리’의 야욕을 목격한 ‘흥부’는 전혀 다른 이 두 형제의 이야기를 쓰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탄생한 ‘흥부전’은 순식간에 조선 전역에 퍼져나가고, 이를 지켜보던 ‘조항리’는 그를 이용해 조선을 삼킬 음모를 계획하는데…

한편 OCN에서 05월 23일 08시 30분 방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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