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가장 시원한 여름골프의 메카
[시사매거진] 일찍 찾아온 더위와 길게 이어진 가뭄으로 올 여름 더위가 심상치 않을 전망이다. 마음은 벌써 피서지를 향해 있는데, 골퍼들의 관심은 ‘더위를 피해 시원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골프장’을 향하고 있다. 골퍼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대유몽베르컨트리클럽’은 서울에서 멀지 않은, 산악지역인 포천시 영북면에 위치해 더위를 식히고 골프를 즐기려는 골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몽베르컨트리클럽은 해발 420m에 위치해 서울과 수도권에 비해 평균 4~5도가 낮아 한여름에도 시원하게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몇 안 되는 골프장 중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