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윤 부장/남희영 기자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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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야말로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직업”

생활/문화

가정 형편상 대학원에 진학을 할 수 없었던 김도형 변호사는 대학을 졸업한 해에 군법무관시험에 합격해 10년 동안 군법무관으로 근무했다. 국가배상 간사로서 근무하는 등 나름대로 보람을 느끼며 열심히 군법무관으로 활동했지만 항상 김 변호사는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을 느꼈다. 변호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 변호사가 되면 사회에 봉사하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었다.

정대윤 부장/남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