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소셜 프랜차이즈 창업지원으로 27명 고용창출
[시사매거진]부산시는 지난 2016년 7월부터 추진한『부산 일자리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소셜 프랜차이즈 창업지원(이하 소셜 프랜차이즈)’사업을 통해 6개 업체 프랜차이즈 등록과 더불어 직영점 2개, 가맹점 8개 등 총 10개의 신규 창업을 통해 27명의 청년 고용을 창출했다고 밝혔다.‘소셜 프랜차이즈 창업지원’사업은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소셜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통해 고용시장에서 소외된 청년 등 취약계층의 고용확대 및 가맹사업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브랜드 및 인테리어 가이드 개발 ▲홍보 및 마케팅 ▲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