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단지와 문화복지가 공존하는 역동적인 도시
칼럼 · 오피니언
충남 서북단에 위치한 당진시는 3분의2가 바다에 접해있는 ‘역동적인’ 도시다. 서해대교 개통과 당진항 지정 등 강력한 SOC 투자와 교통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면서 서해안 교통, 물류 중심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당진항을 중심으로 허브항만도시를 구축하여 2020년까지 부산항에 이어 제2의 국제무역항으로 구축하겠다는 것이 당진시의 당찬 의지다.서해안 복선전철이 2019년 개통되면 철도에서도 물류비용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항만, 철도와 함께 사통팔달 발달된 도로도 당진 발전의 청신호가 되고 있다. 당진을 관통하는 서해안 고속도로, 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