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호 소장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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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와 문화복지가 공존하는 역동적인 도시

칼럼 · 오피니언

충남 서북단에 위치한 당진시는 3분의2가 바다에 접해있는 ‘역동적인’ 도시다. 서해대교 개통과 당진항 지정 등 강력한 SOC 투자와 교통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면서 서해안 교통, 물류 중심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당진항을 중심으로 허브항만도시를 구축하여 2020년까지 부산항에 이어 제2의 국제무역항으로 구축하겠다는 것이 당진시의 당찬 의지다.서해안 복선전철이 2019년 개통되면 철도에서도 물류비용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항만, 철도와 함께 사통팔달 발달된 도로도 당진 발전의 청신호가 되고 있다. 당진을 관통하는 서해안 고속도로, 당

최윤호 소장

남한강이 흐르는 ‘여주시’ 시 승격의 역사적 의미

칼럼 · 오피니언

여주는 조성 예종(1469년)에 여주목으로 승격하였고, 조선 고종(1895년)에 여주군으로 개편되었으며, 2013년 9월23일 여주시 승격되었다.성장 잠재력이 고르게 분포된 도시여주는 도시 지역과 농촌 지역이 상호 공존하며 균형적으로 발전하는 행정구역으로서 물이 풍부하고 땅이 비옥하여 임금님께 진상드릴 수 있었던 최고의 특산품을 자랑하기도 한다.또한 면적 608㎢, 인구 약 11만 명으로 총 83점의 국보와 보물이 살아있는 문화재와 전통이 어우러져 풍부한 문화유적은 물론 성장 잠재력이 고르게 분포된 도시이다.여주가 시로 승격될 수

최윤호 소장

동북아 물류허브의 최대관문 ‘서원주역’ 조명

칼럼 · 오피니언

‘약동하는 통합국토의 실현’을 기조로 하는 제 4차 국토종합개발계획은 ‘수도권 과밀화 방지, 지방분권, 지역특성발전, 동북아 물류허브’로 요약될 수 있으며, 이에 최근접적으로 적용이 될 수 있는 곳은 단연코 ‘원주’라 할 수 있다. 강원도는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동해안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과

최윤호 소장

올해 부동산 시장, 강원도 ‘원주’ 주목

칼럼 · 오피니언

박근혜 대통령이 내세운 여주~원주, 원주~강릉간 복선전철 추진, 첨단의료기기 생산단지 구축 등과 같은 지역 개발 공약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강원도 원주가 주목받고 있다.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해 강원도 지가상승률은 전년대비 1.79% 올라 높은 지가상승률을 기록했다. 여주~원주, 원주~강릉간 복선전철은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사업 추진이 가속화 될 전망

최윤호 소장

동서고속철도 ‘꿈의 철도시대’ 개막

칼럼 · 오피니언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에 의해 2009년 대통령직속 지속발전위원회가 발표한 초광역개발권 중간계획 핵심 사업 중 하나였던 춘천~속초간 고속철도가 2011년 12월31일 기본설계용역비 50억 원이 국회 본회의 통과, 2012년 정부 예산에 반영 확정되었다. 현재 타당성 기본 계획 용역중이며 기본 계획이 끝나면 실시설계(2년)후 2015년~2016년쯤 착공이 이루

최윤호 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