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결과 평화 그리고 풍요의 상징 토끼해가 밝았다
칼럼 · 오피니언
지난 경인년(庚寅年)경인년은 60년 만에 돌아온 백호랑이의 해였다. 불의 기운이 강한 해였던지라 무엇이든 조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연초부터 높았다. 6.25전쟁이 발발했던 60년 전 그 해도 경인년이었다. 그 탓이었는지 호랑이의 울음소리를 닮은 크고 무시무시한 일들이 연이어 일어났다. 천안함 사태를 비롯해 부녀자와 어린이와 청소년을 무참히 짓밟은 극악무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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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경인년(庚寅年)경인년은 60년 만에 돌아온 백호랑이의 해였다. 불의 기운이 강한 해였던지라 무엇이든 조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연초부터 높았다. 6.25전쟁이 발발했던 60년 전 그 해도 경인년이었다. 그 탓이었는지 호랑이의 울음소리를 닮은 크고 무시무시한 일들이 연이어 일어났다. 천안함 사태를 비롯해 부녀자와 어린이와 청소년을 무참히 짓밟은 극악무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