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병수 부산시장, 싱가포르 중화총상회 방문
[시사매거진]부산시는 아세안 3개국을 순방중인 서병수 부산시장을 비롯한 부산시 방문단 일행이 지난 14일에 ‘싱가포르 중화 총상회’를 방문하여 양도시간 경제협력, 통상촉진, 금융교류 확대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고 밝혔다. 4,000개의 싱가포르 기업을 회원사로 보유하고 있는 ‘싱가포르 중화총상회’는 세계화상대회를 창립했고, 120여 개국의 3,500만명 이상의 화상을 인터넷으로 연결하여 서로간의 제품과 서비스 검색을 통한 거래기회를 제공하는 세계화상망(WCBN: World Chinese Business Network)을 운영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