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토론하고...독서디베이트로 더위 잊는다
[시사매거진]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동대문도서관은 교육청 소속 사서들이 개발한 독서토론 프로그램 ‘북세통’(Book, 세상과의 통로)을 활용해 이번 여름방학부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독서 디베이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독서 디베이트는 비판적 독서를 한 후, 찬성과 반대의 쟁점이 분명한 논제를 중심으로 찬반 의견이 대립되는 두 집단이 각자 자신의 주장을 입증하고, 상대의 논리적 타당성을 검토해 발언시간과 순서, 역할(입론자, 반론자, 교차질의, 최종변론자)에 따라 팀별로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서울 전역에 있는 학생들이 가까운 곳에서 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