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해외사업장 파견 직원 ‘안전 최우선’
[시사매거진=김갑주 기자] 한국동서발전(주)(사장 박일준)는 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확산에 대응해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방역물품을 지원하는 등 해외 파견·전출 중인 직원들의 안전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현재 자메이카, 인도네시아, 미국, 베트남의 총 4개국에 위치한 해외사업장에서 임직원이 파견·전출 근무 중이며, 가족을 포함한 임직원 총 39명이 현지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에 동서발전은 전 해외사업장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한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했으며, 국가 위기경보 단계에 따른 대응단계를 4단계(숙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