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념 댓글 달기 캠페인
[시사매거진/광주전남=조윤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국민소통실은 국민들과 더욱 소통하고 공감대를 확대하기 위해 ‘대한민국 정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gov_korea)을 개설하고 ‘8.14 기림의 날, 기억하기’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국가기념일로 지정(’17년 12월)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8.14)’과 연계해 ‘피해자 추념 댓글 달기’로 진행했다.그 결과, 총 1,651개 추념 댓글이 달렸으며, 이 중 국민들의 호응을 많이 받은 추념 댓글 4건을 선정해 국민의 목소리와 위안부 할머니가 직접 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