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화 기자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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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제주=김연화 기자] 동홍초등학교(교장 김대민)는 지난 3월 9일(월) 동홍동연합청년회장과 2020 학교폭력 예방 네트워크 협약을 체결했다. 네트워크 협약 기간은 2020년 3월 9일부터 2021년 2월 28일(1년간)이며, 학교 주변 순찰 강화활동 등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 및 학교부적응 학생에 대한 학교와 지역사회의 유기적인 연계지도 체계를 마련하여 지역 단위 차원의 학교폭력예방 ․ 근절 및 학생생활 안전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학교관계자는“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폭력에 대하여 지역사회가 능동적으로 대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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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제주=김연화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전기차 급속충전기 설치비용 일부를 한국에너지공단과 협력해 도내 민간충전사업자에게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2020년 전기차 민간 충전서비스산업육성 사업’은 전기차 급속충전기 설치에 대한 민간투자 부담을 해소하고 민간중심의 전기차 충전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추진한다.이를 통해, 도내 전기차 충전서비스산업의 다변화 및 저변 확대에 따른 충전환경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지원대상은 도내 공동주택, 주유소, 편의점, 식당, 커피숍 등에 급속충전기 설치가 가능한 부지를 확보하고, 한국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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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제주=김연화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전기차 정책연구센터에서는 전기차 및 충전기 이용실태와 만족도를 객관적으로 파악하여 정책에 활용하고자 2019년 전기차 이용자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설문조사는 전기차 및 충전기 정보와 이용실태, 만족도, 불편사항, 이용편의 정책 등 전반적인 사항으로 구성하여 전기차 이용자 1,028명을 대상으로 ‘19.11.1일부터 2주간 조사하였다.설문조사 결과는 2013년 전기차 민간보급 이후 전기차 구매율은 ‘13년 0.8%, ’14년 1.3%, ’15년 2.7%, ‘16년 8.1%, ’17년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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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제주=김연화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금년도 추진예정인 CFI(Carbon Free Island) 정책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카본프리아일랜드 2020년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정책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CFI 2020 실행계획은 총 9개 정책수단에 46개 과제로 구분되며, 55개 단위사업 형태로 14개 관련기관 및 부서(道, 행정시)에서 총 4,767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정책수단별 주요내용으로는 신재생에너지 자립기반과 공급확대 2,091억원, 전기차 부문 인센티브 확대 및 인프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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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제주=김연화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 등에 기여 한 기업을 선정·지원하기 위하여 「2020년 고용우수기업 인증제」 참여 기업을 3. 9(월)부터 4. 6(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 인증하는 고용우수기업은 지난해 11개사 선정에서 13개사 내외로 확대할 예정이며, 신청한 기업에 대해서는 서류심사와 현지실사,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중에 선정할 계획이다.신청자격으로는 도내에 본사 및 주공장이 소재하면서, 2년 이상 정상운영 중인 상시근로자수가 5인 이상인 기업으로 최근 2년간 고용증가율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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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제주=김연화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고용센터가 화상면접 제도를 도입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채용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도는 매월 1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정기적으로 운영해왔으나 코로나19 감염증으로 기업들의 채용계획이 연기되거나 잠정 미뤄져 구인업체들은 구직난을 겪고, 구직자는 면접의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어려움이 존재했다.이에 도 고용센터는 제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3층 상설채용관내에 화상면접관을 마련해 지난 2월 14일부터 면접을 희망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이와 관련해 도 고용센터는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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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제주=김연화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13일 오전 10시 도청 삼다홀에서 공동의장인 원희룡 제주도지사, 김태석 도의회 의장, 김대형 제주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각 분과 협의회장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으로 인한 여파를 극복하고 제주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범도민 위기극복 협의체」의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선언했다. 협의체의 공동의장을 맡은 원희룡 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어려움이 쉽게 풀릴 것 같지 않은 엄중한 상황”이라며 “이제는 코로나19의 조기 종식과 함께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도민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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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제주=김연화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관광업계를 위해 총 5,700억 원에 달하는 관광진흥기금을 특별 지원한다.이번 지원은 과거 유사한 사례인 메르스(2015년 특별융자 1,300억원)나 사드 사태(2017년 특별융자 300억 원, 상환유예 2,280억원)와 비교할 때 큰 폭으로 확대된 것으로, 최근 국내외 관광객의 급속한 감소에 따른 업계의 어려움을 발 빠르게 덜어내려는 조치로 풀이된다.특별융자 지원금 중 3,000억 원은 신규 특별융자 형태로 지원하며,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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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제주=김연화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앞으로 제주 지역 내 행사, 축제, 시험 등의 집단 행사를 개최할 때 코로나19의 위험도를 평가하고 보건소 및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대응 계획을 마련할 전망이다. 이는 지난 12일 중앙사고수습본부(이하 ‘중수본’)가 정례 브리핑 시 코로나19 관련 집단행사 방역관리 지침과 지자체 행사 운영에 대한 권고 지침을 발표한 데에 따른 조치다.지침에는 주최 기관이 집단행사를 전면적으로 연기하거나 취소할 필요성은 낮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한 방역적 조치를 충분히 병행해 행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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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제주=김연화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방역현장 최일선에 있는 도내 선별진료소 7개소(제주대학교병원, 제주한라병원, 한국병원, 한마음병원, 중앙병원, 서귀포의료원, 서귀포열린병원)와 긴밀한 소통 체제를 지속 유지하면서 청정제주 사수를 위한 철통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도 보건당국은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도내 선별진료소 7개소를 방문해 도민 건강과 안전을 위해 비상근무하고 있는 의료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13일 밝혔다.선별진료소는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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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귀포룸비니청소년선도봉사자회 박은교 대표이사와 오라지구대 김문석 팀장 부부가 서귀포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봉사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박은교 대표와 김문석 팀장은 부부지간으로 서귀포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30여년간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도움이 필요한 어렵고 소외된 계층을 파악해 매달 쌀 5~10포씩을 전달하고 있다.또 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도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을 발굴해 생활지원금 및 장학금 전달, 상담 등 청소년 선도 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다.올해 1월10일에는 학교밖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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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제주=김연화 기자] 제주도와 제주테크노파크가 감귤박을 활용한 양어용 사료첨가제 개발에 성공했다.매년 처리난을 겪고 있는 감귤박의 고형연료 활용가치를 확인한 데 이어, 고품질 사료첨가제를 활용한 제주 수산물 양식자원화의 길을 한층 넓혀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제주테크노파크(원장 태성길, JTP) 생물종다양성연구소는 ㈜새진비앤씨(대표이사 김태헌)와 공동으로 제주지역에서 매년 50,000톤 가량 발생되고 있는 감귤박의 재활용을 위해 감귤박을 발효하여 양어용 사료첨가제 시제품 개발에 성공하여 특허를 출원했다.이번 연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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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제주=김연화 기자] 그동안 논란을 빚었던 포항 해병대 교육훈련단 복합교육센터의 명칭이 ‘김두찬관’에서 ‘충성관’으로 교체됐다. 제주4‧3평화재단(이사장 양조훈)은 13일 해병대사령부가 ‘김두찬관’ 간판을 내리고 그 자리에 ‘충성관’이란 새로운 간판을 달고 현장 사진과 함께 교체사실을 알려왔다고 밝혔다.해병대사령부는 그동안 복합교육센터의 새 이름을 공모해왔는데, “개인 이름을 사용하기 보다는 해병대의 핵심가치인 충성, 명예, 도전 중 맨 처음 가치인 ‘충성’이란 이름을 채택하게 됐다”고 알려왔다는 것이다.해병대사령부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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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제주=김연화 기자] 4·3희생자의 원혼과 학살터의 아픔을 어루만지며 평화를 기원하는 4·3해원상생굿이 사진과 영상으로 펼쳐진다.제주4·3평화재단(이사장 양조훈)과 제주민족예술인총연합회(이사장 이종형)는 2월14일부터 3월 27일까지 4‧3평화기념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4·3 72주년 특별전 ‘4·3해원상생굿 기록전’을 연다.4‧3해원상생굿은 제주4·3 당시 억울하게 죽음을 맞이한 제주사람들의 비극을 공유하고, ‘죽음의 장소’까지 함께 치유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으로 ‘생명과 상생’의 의미를 담고 있다.또 ‘굿’이라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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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제주=김연화 기자] 제주에너지공사(사장 직무대행 노희섭)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풍력발전단지 주변 지역(동복리, 북촌리, 행원리, 신창리, 김녕리, 가시리) 총 여섯 개 마을에 손 소독제와 마스크, 홍보용 배너 등 대응 물품(약 250만원 상당)을 기부한다.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 후 도내에 손 소독제와 마스크 등 방역 물품이 부족한 실정이다.따라서 공사는 발전단지 주변 마을의 노약자 등 감염 취약계층을 위해 방역 물품을 기부함으로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돕고자 한다.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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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제주=김연화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원장 김문관)은 갈치 채낚기 조업시 선상에서 인력으로 낚시 어구를 바다에 반복적으로 던지는 투승작업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자동화 시스템을 민간업체 마린솔루션과 공동으로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연구원은 저압의 공기를 추진 원동력으로 하여 채낚기 어선에서 먼거리에 낚시를 안정적인 투승이 가능하고, 회전방향 조절부를 설치하여 투승 방향을 보다 용이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한 ‘갈치 채낚기 어선용 투승기’를 개발하고 현장실험을 거친 후 어업인에게 보급을 목표하고 있다.그동안 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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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제주=김연화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더 커지는 ’제주를 구현하기 위해 재외도민증 혜택 확대, 세계제주인 허브 네트워크 구축 등 재외도민 분야 15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도는 2011년 전국 최초로 재외도민증 제도를 시행한 이래 약 9만 건을 누적 발급했으며, 제주 출․도착 국내선 항공료, 여객선 운임, 관광지 및 골프장 입장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왔다.재외도민증 발급 현황은 89,937건(2011년 ~ 2019년)이다.올해로 재외도민증 발급이 10년째를 맞고 있지만 혜택에 대한 실질적 만족도가 높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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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제주=김연화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경기 회복과 고용 안정을 위해 1조 8,215억 원의 경영안정자금을 조기 투입하고, 지역 경기 활성화를 도모한다.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은 1조 원, 관광진흥기금은 5,700억 원, 지역농어촌 기금은 2,500억 원, 식품진흥기금은 15억 원 규모로 지방재정의 모든 수단을 강구해 ‘지역 상권 살리기’에 총력 대응한다는 방침이다.제주도는 이와 관련해 10일 오후 3시 원희룡 도지사 주재로 기금활용계획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지원 규모, 상환 기간, 이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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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제주=김연화 기자] 제주테크노파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에 대해 감염 예방과 경제적 파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다.제주테크노파크(원장 태성길, JTP)는 지난 3일 제주벤처마루 9층 회의실에서 열린 경영회의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한 긴급 점검을 벌인 가운데 기업인과 도민 등이 참석하는 행사를 취소하거나 연기하는 등 다각적인 예방조치를 취하고 있다.제주벤처마루와 부설기관인 바이오융합센터, 디지털융합센터, 생물종다양성연구소, 용암해수센터에 대해서는 알콜 손소독제를 배치하고 화장실 등 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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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제주=김연화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투자유치 및 관광개발을 통한 양질의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정착’에 중점을 두고 2020년도 투자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제주특별자치도는 투자유치 대상 국가 다변화 및 성장유망 산업 유치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외국인직접투자(FDI) 1.5억불 달성을 목표로 한다.이를 위해, ICT·BT 산업, 신재생에너지 등 성장 유망산업을 중점 유치산업으로 선정해 유치에 전력을 다하고, 해외 투자유치도 아시아를 포함해서 국가별 다양한 국가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관광개발사업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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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제주=김연화 기자] 제주도는 카지노 산업 5개 중점 지도・점검 분야를 선정해 업계 및 산업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확보할 방침이다.제주특별자치도는 2020년도 카지노 산업의 투명성과 신뢰도 향상, 국제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체계적인 관리·감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5대 중점 지도・점검 분야는 ▲ 해외이주자 입장절차 이행실태 점검 ▲ 카지노 전자게임 및 전자테이블 운영현황 점검 ▲ 제주관광진흥기금 부과를 위한 카지노 매출액 조사 ▲ 투명한 외국환 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크레딧 운용 실태 점검 ▲ 자금세탁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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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제주=김연화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4일간의 연휴기간에 도민들이 안전사고 없이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설 연휴 안전관리대책을 마련하여 시행한다.올해 설 연휴는 4일간(1. 24 ~ 1. 27)의 연휴기간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조상을 모시는 전통풍습과 여가생활 등 연휴를 즐기려는 들뜬 분위기로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예상된다.이에 따라 연휴기간 동안 신속하게 재난·안전사고에 대응할 수 있도록 재난안전상황실 특별비상대책반 편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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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제주=김연화 기자] 제주도가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해 특수학교 학부모에게 실시간 통학버스 운행 정보 등 ‘자녀 안심 통학 정보’를 제공한다.제주특별자치도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을 위하여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ICT 정보기술을 활용한 사회적 약자 지원 컨텐츠 개발을 올 하반기까지 구축 완료한다.제주도는 그 일환으로 「이동형 IoT 통합플랫폼」을 활용한 고정밀 위치기반 서비스 지원을 통해 특수학교 학부모에게 실시간 통학버스 운행 안내, ‘자녀 안심 통학 정보’를 제공한다.‘자녀 안심 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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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제주=김연화 기자] 지난해 제주관광 정보제공 시스템이 관광객들로부터 긍정적인 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아울러 관광 수용대세도 한층 더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에 따르면 공사가 운영하는 제주관광정보 제공 사이트인 비짓제주는 지난해 360만명(1,440만뷰)이 방문했으며, 일평균 방문객 10,000여명으로 전년도 대비 약 11% 증가했다.그리고 말레이시아어와 중국어 번체 서비스를 지난해에 확대한 결과 비짓제주 해외 어권사이트 방문자도 전년 대비 32.5% 증가 했다.비짓제주는 제주의 매력있는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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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제주=김연화 기자] 재단법인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영훈)은 제주형 융복합 문화콘텐츠 상품제작지원사업을 통해 제주 문화콘텐츠를 경쟁력 있는 문화상품으로 개발, 도민들과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20일 밝혔다.2019 제주형 융복합 문화콘텐츠 상품제작지원에서는 제주 대표 지형을 VR과 페이퍼크래프트(종이공예)를 접목해 새로운 재미를 주는 제주 페이퍼크페프트 상품, 제주도로 이주하여 자연을 매개로 진정한 행복을 찾는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다시오름’ 등이 선보였다.또 버려진 해녀복을 업사이클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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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제주=김연화]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 수출기업의 수출안전망 확보를 위하여 올해부터 도내 중소 수출기업 전체를 대상으로 ‘일괄가입방식 단체보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일괄가입방식 단체보험은 도내 소재한 수출실적 1백만불 이하 모든 중소기업이 별도 가입신청 절차 없이 자동가입하는 지원사업으로 종전 사업공모 및 참여기업 선정·지원방식에서 한발 더 나아가 수출기업의 편의 및 수출거래에 따른 위험부담을 줄여 나가게 된다.일괄가입방식 단체보험은 제주특별차지도가 보험계약자, 제주소재 수출기업이 피보험자로 수출 후 수출대금이 결제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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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제주=김연화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사회보험료를 지원하기로 하고, 참여기업을 상시모집 한다고 밝혔다.「제주특별자치도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은 정부의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근로자 10인 미만의 사업장에 사회보험료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지원조건으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채용한 근로자(고용보험 취득일 기준) ▲근로자의 월평균 보수 215만원 미만 ▲1개월 이상 고용유지 ▲4대보험(고용보험, 건강보험, 국민연금, 산재보험)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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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제주=김연화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도정의 제1목표로 삼고 있는 ‘민생경제 활력화’를 효율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민생경제 규제혁신 TF」를 구성하고 규제혁신과제 발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제주특별자치도는 어려운 지역경제의 활력 회복을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민생경제, 1차산업, 관광, 미래산업, 도시건설 등 5대 분야에 새로이 규제혁신을 더한 「5+1전략」*을 역점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5+1」전략은 5대분야(민생경제, 1차산업, 관광, 미래산업, 도시건설) + 1 (규제혁신)이다.이를 위해 제주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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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제주=김연화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추진한 블록체인 기반 공공선도 시범사업이 올해에도 다년도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블록체인 기반 전기차 폐배터리 유통이력 관리시스템(이하 관리시스템)’은 국비와 민간기업(LG CNS 컨소시엄) 매칭으로 총 13.2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12월 구축을 완료했다.관리시스템은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함께 추진된 12개 과제 중 가장 우수한 사례로 선정되어 계속해서 지난해와 동일하게 국비 6억원과 민간기업 매칭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블록체인 기반 폐배터리 유통이력 관리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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