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도 넘은 ‘보은 인사’...선거공신 챙기기 ‘비판’ 커져” 긴급 현안질문 예정
[시사매거진/제주=김연화 기자] 민선 7기 들어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공모를 통해 임명한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장에 인사를 두고 제주사회에 잠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원희룡 지사가 민선7기 들어 공모를 통해 임명한 제주도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장은 모두 11명 이다.이 가운데 이승택 문화예술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문관영 제주경제통산진흥원장, 오인택 제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은 지난 지방선거 당시 원 지사의 선거캠프에 있거나 원 도정 인수위원회에서 활동했던 대표적인 인물이다.지난 5월 재공모를 통해 제주도문화예술재단 이사장으로 임명된 이승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