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자언니네 선미자 요리연구가의 ‘맛있는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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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237호=안현희 기자] 21세기 들어 한국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한국음식인 ‘한식(韓食)’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이 높아가고 있다. ‘반만년 역사의 문화와 전통’이 있는 유구성 외에도 ‘맛과 종류와 정성’을 총체적으로 담은 창의성과 독창성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게다가 시대를 달리하면서 전통과 현대를 가미한 퓨전으로 현재가능하게 변화하고 있다. 그러한 한식의 세계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열어놓아 세계인의 선호도를 높이고 있다. 이러한 때 “음식은 소통이다”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며 음식의 새로운 트렌드를 열어 가는 (주)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