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기획부터 시공까지…‘현명’한 광고로 상생
인터뷰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 234호=김현기 기자] 세계적인 경영컨설턴트이며 동기 부여 전문 강사인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접시닦이, 세차요원, 경비원, 청소부, 공사장 일꾼, 화물선 선원 등을 전전하다 23살 때 세일즈맨이 되었다. 그러던 그가 현재 연간 매출 3억 만 달러짜리 인적 자원개발 회사를 거느릴 수 있었던 건 바로 목표의식을 가지고 자신의 인생을 주도적으로 살았기 때문이다. 이처럼 목표를 향한 도전은 참 아름답다. 최종호 대표 역시 20대 초반 광고업계에 뛰어들어 가장 밑바닥부터 시작하며 목표를 향해 나아간 결과 현재 (주)현명광고기획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