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국공립 어린이집 아동 학대사건 추가혐의 드러나 재수사
[시사매거진] 최근 정인이 사건을 비롯해 아동 학대 사건들이 점점 수면위로 드러나면서 많은 이슈가 되고 있다. 이에 정부에서도 아동학대법 강화에 대한 법률을 새로이 재정 하려 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울산 국공립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이 추가혐의가 드러나 재수사에 들어갔다.울산 국공립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은 지난 2020년 12월 7일 해당 어린이집 CCTV가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2019년 9월 교사가 3살 A군을 밥상에 앉혀놓고 물컵에 물을 연거푸 7잔 따라 12분간 계속해서 억지로 먹이는 모습이 담겼다. 결국 A군은 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