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희 부장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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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수확 후 이산화탄소 처리기술로 신선도 유지

경제

[시사매거진]복숭아를 수확한 뒤 이산화탄소(CO2) 처리를 하면 과실을 단단하게 유지할 수 있고, 유통 중 썩은 과일 발생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고 농촌진흥청이 밝혔다.복숭아는 10℃ 이하의 온도에서 저장·유통 시 과육이 갈변하거나, 스펀지화 현상이 나타나는 저온장해가 발생하기 때문에 대부분 상온유통을 한다.그러나 상온유통 중 복숭아는 과육이 급격히 물러져 쉽게 멍이 들고, 곰팡이가 발생해 상품성이 저하되는 문제점이 있다.이에 농촌진흥청 저장유통과에서는 복숭아 유통현장에서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밀폐용기(챔버)를 이용한 이산화탄

신현희 부장

천정 없는 2층 시티투어버스 타고 DDP에서 잠실까지

생활/문화

[시사매거진]천정이 없는 빨간색 2층 버스, 서울시티투어버스의 신규노선 「서울하이라이트코스(이하 ‘하이라이트코스’)」가 7월 1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고 서울시가 밝혔다.하이라이트코스는 지난 3월 서울시가 발표한 '서울 시티투어버스 운영 개선계획'에 따라 강남북을 잇는 노선 확충 차원에서 구축됐다. 그동안 강남북을 직접 연결하는 노선이 없었고, 잠실, 건대입구와 같이 핫플레이스(명소)로 떠오르는 지역에도 노선이 없다는 관광객들의 불편사항이 있었다.하이라이트코스는 서울 시티투어버스의 7번째 노선이자 강남북을 직통으로 연결하는 최초의 시

신현희 부장

창업·벤처생태계 올해도 좋은 흐름 이어져

경제

[시사매거진]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노력으로 창업·벤처생태계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중소기업청이 밝혔다.중소기업청에 따르면, 기술창업 기업들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으며, 이를 뒷받침하는 엔젤·벤처투자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사상 최고 벤처투자액(2조 858억 원)을 기록했던 작년에 이어, 올해 1~2월 중 신규 벤처투자 규모도 2,525억 원으로 전년 동기 2,274억 원 대비 11.0% 증가했으며, 벤처투자조합 결성규모도 5,096억 원으로 전년동기 1,954억원

신현희 부장

2016 전남 봄꽃 지도 온라인 배포

생활/문화

[시사매거진]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봄꽃 축제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이에 광양시에서는 전남 봄꽃축제 일정이 적힌 ‘2016 전남 봄꽃 지도’를 제작하여 시 SNS와 매화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광양 매화축제’는 봄꽃축제 중 가장 먼저 열린다. 그래서 광양은 봄이 가장 먼저 찾아오는 지역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봄꽃 관련 축제만 해도 4개가 있다. 이에 시는 ‘2016 전남 봄꽃 지도’를 선제적으로 제작·배포하는 등 SNS 봄꽃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이는 광양시 SNS를 통해 ‘봄꽃 지도’가 배포됨으로써 시

신현희 부장

서울시의회, 2000년 서울의 역사 바로 세우기 시도

정치

[시사매거진]서울시 의회가 서울시가 2천년이라는 유구한 역사의 숨결이 살아있는 도시로서의 서울의 역사문화적 컨텐츠를 발전시켜 도시경쟁력을 제고시키기 위한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있어 주목된다. 이명희 서울시의회 의원(새누리당, 비례대표)은 지금까지 4대문안의 조선왕조 600년에만 머물러 있었던 역사인식의 지평을 넓혀 2천년이라는 유구한 역사의 숨결이 살아있는 서울의 역사문화적 컨텐츠를 발전시켜 도시경쟁력을 제고시키기 위하여 지난 2월 5일 「서울특별시 2000년 역사도시 기본조례안」을 발의하였다고 밝혔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서울시가

신현희 부장

의령군, 귀농·귀촌인 안정적 정착 돕는다

경제

[시사매거진]의령군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관내 귀농·귀촌인 들의 조기정착을 돕기 위해 15일부터 오는 24일까지 귀농·귀촌인 단독주택 건립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척상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이후 건축허가를 받아 공사 중인 관내 귀농·귀촌인의 단독주택 건립 현장은 89개소로서, 해빙기를 맞이하여 현장의 안전점검은 물론, 공사 진행상황과 공사 중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문제점에 대해는 면밀히 검토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여 정착과정의 어려움이 최소화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특히 공사 중인 주택이 에너지절약

신현희 부장

회원들의 상생과 발전 위한 든든한 울타리 될 것

칼럼 · 오피니언

복잡한 퍼즐조각으로 한 폭의 멋진 그림을 만들 때, 퍼즐조각은 꼭 있어야 할 자신의 자리에 있어야 한다. 그래야 작품이 완성된다. 자신이 잘났다고 퍼즐 판을 독차지 할 수 없고 남의 자리에 앉아서도 안 된다. 이러한 퍼즐의 원칙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잊지 말아야 할 교훈이기도 하다. 실내건축가협회 또한 업계의 내로라하는 사람들의 모임이지만, 각기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아름다운 작품을 완성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김경숙 회장 또한 지난 22년의 세월동안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협회 발전을 위한 시간을 보냈고, 켜켜이 쌓인 시간만큼 애

신현희 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