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 연대기' 극 중 박형수는 아스달 최고의...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극 중 박형수는 아스달 최고의 무력집단 대칸부대의 전사 ‘길선’ 역을 맡았다. 흰산족(아스달의 토착 세력) 출신인 길선은 이해관계를 따지는데 능하고, 추세를 파악하는데 빠른 눈을 가진 인물이다.아스달 연대기’ 1회에서 길선은 탁월한 상황 판단력으로 대칸부대의 승리에 일조했다. 이날 길선과 대칸부대는 뇌안탈(먹이사슬의 정점에 있는 최강의 종)의 공간인 '달의 평원'을 차지하기 위해 대전쟁을 벌였다. 길선은 격렬한 전투 중 무백(박해준 분)에게 신호를 줘, 가장 강력한 뇌안탈인 라가즈(유태오 분)를 죽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