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가족과 함께하는 ‘소아 당뇨캠프’ 성황리 마쳐
[시사매거진/전북=이수준 기자] 순창군이 지난 17일 소아 당뇨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고, `치유 일번지 순창`이라는 이름을 다시 한 번 전국에 알렸다.군은 캠프를 통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 동안 전국에서 모인 소아당뇨인 가족 70여명과 함께 순창 쉴(SHIL)랜드 일원에서 소아당뇨에 관한 이해를 돕고 가족 간 유대감을 향상시키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캠프 첫 날인 15일에는 황숙주 순창군수도 직접 교육현장을 찾아 참가자들을 맞이했다. 이날 황 군수는 “소아 당뇨는 아이 혼자 해결하기보다 가족이 힘을 모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