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두리, 장정후 ‘해와 달에게’ 아트필드갤러리 전시회 개최
[시사매거진] 2021년 신축년 새해, 아트필드갤러리에서 인간의 시각으로 바라본 이상 세계의 동경을 물고기(용)로 표현한 이두리 작가와 철판 위에서 연약한 인간의 내면을 역동적으로 표현한 생명의 에너지 장정후 작가의 에너지 넘치는 2인전으로 새로운 희망을 기원하며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염원하는 전시회를 마련했다.캔버스 속에 등장하는 물고기는 일명 금룡ㆍ홍룡ㆍ청룡으로 중국문화권에서 제 각각 부적적인 의미를 갖고 있다고 한다. 용(神)이 하늘을 유영하며, 태양을 시공간의 통로로 연상케 한다.그리고 천국(유토피아)으로 향하는 계단을 연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