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태권낭자’ 이아름, 한국 태권도 간판으로 우뚝!
[시사매거진] 고양시를 대표하는 이아름(25) 선수가 한국 여자태권도를 이끌 간판으로 우뚝 솟았다.고양시는 이아름 선수가 지난 6월 30일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끝난 2017 무주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여자 57㎏급에서 금메달을 획득, 세계최강의 실력임을 입증했다고 전했다. 특히 여자부 MVP에 뽑히는 영광까지 안으며 한국태권도가 4년 만에 남녀부 동반우승의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는 세계 183개국에서 2,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올림픽 2연패에 빛나는 고양시청 팀 선배인 황경선(31· 67㎏) 선수가 이아름의 서울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