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글로벌 인재 ‘국제 신사’를 키우는 학교
아이들의 교육현장은 자고로 인성교육보다 학력에 치우쳐 아이들이 학교, 학원, 집으로 오가는 안타까운 모습들이 사라지고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곳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아이들은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자신을 알고 이겨내는 극기력을 키운, 기본이 탄탄한 학생 배려를 통하여 세상을 끌어안는 가슴을 가진 멋진 학생이 되어야 한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선 독서를 통해 지식을 퍼 올리고, 다양한 경험으로 지혜로운 학생을 키우는 국가와 부모와 학교(교사)가 한 목소리를 내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