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_임대호 기자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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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사회적 책임과 소명의 시대를 열어가는 교회

사회

26년째 청소년 사역에 몸담아온 함께하는 교회는 6년 만에 젊은 성도 700명이 의지하는 젊은 영혼들의 터전으로 자리 잡았다. 상처받은 청년들의 마음을 치유해 사회의 인적 자원으로 환원하는 것을 교회의 사회적 책임으로 삼은 황동한 목사는 ‘사람’을 키우는 목자로 활동하며 인간성 상실 시대에서 상처 입은 영혼을 구하는 한국교회의 역할을

취재_임대호 기자